자연과 함께하는 삶, 치매 환자의 증상 완화 > 일반자료실

본문 바로가기
남양주요양원마음다해요양원

자료실

Customer center
마음다해요양원
고객센터

Tel: 031-594-3191, 031-594-3194 Fax: 031-511-3492

*궁금하신 사항 문의주세요.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국민은행 642201-04-086597
       예금주 영농조합법인 깜페시나

농협은행 301-0987-9890-51
       예금주 영농조합법인 깜페시나

일반자료실
Home > 자료실 > 일반자료실
일반자료실

자연과 함께하는 삶, 치매 환자의 증상 완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7-23 00:00 조회2,231회 댓글0건

본문

푸르고 울창한 수풀이 있는 곳에서 사는 것은 전반적인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치매 증상을 완화해 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엑시터대학 연구팀은 국립보건연구소 공동 연구(NIHR PenCLAHRC)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연구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구 결과, 도시에서 사는 치매 노인보다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치매 노인의 기억력이나 인지기능 회복이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숲속의 집이에 대해 연구팀은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이 신경변성질환과 관련 있는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자연에서 사는 것이 긴장을 완화하고 신체 컨디션을 증진한다는 것이다.

연구를 주도한 레베카 위어(Rebecca Whear)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는 자연 속에 사는 것이 치매를 완치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며 치매 증상을 완화시키는 명확한 인과관계는 밝히지 못했다. 하지만 자연에 사는 것은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치매 증상을 줄여주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고 전했다.

연구에 참여한 루스 가사이드(Ruth Garside) 박사는 “자연에서 사는 것은 치매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감각에 자극을 주며 기억을 상기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자연에 사는 것이 치매 환자의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Directors Association)’에 실렸고 사이언스월드리포트가 보도했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www.hidoc.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마음다해요양원 | 대표자 : | 사업자등록번호 : 563-98-00075 | TEL. : 031-594-3191, 031-594-3194 |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비룡로972번길 50-35

Copyright © 마음다해요양원. All Rights Reserved. login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